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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틀리에, 무신사 뷰티 홍대 입점 '향수·핸드크림 15종' 선봬

입력 2026-09-18 09:59

'오렌지블라썸 토스카나' 등 대표 향 시향 가능

센틀리에,  무신사 뷰티 홍대 입점 '향수·핸드크림 15종' 선봬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센트온의 향수 브랜드 센틀리에(Scentlier)가 '무신사 뷰티 홍대'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 접점을 넓혔다고 18일 밝혔다.

센틀리에는 매장 1·2층에서 오드퍼퓸과 퍼퓸 핸드크림 등 총 15종을 선보인다. 대표 향인 '오렌지블라썸 토스카나'를 비롯해 '잉글리쉬 데이지', '피오르드 글라스', '상탈 보아제', '시트러스 포지타노' 등을 매장에서 직접 시향할 수 있다.

'오렌지블라썸 토스카나'는 10ml·30ml·50ml 오드퍼퓸과 퍼퓸 핸드크림으로 구성했다. 사용 목적과 용량에 따라 제품을 고를 수 있도록 선택지를 넓혔다.

이번 입점으로 센틀리에는 지난 4월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 이어 홍대까지 무신사 오프라인 채널을 확대했다. 회사는 패션·뷰티 관심도가 높은 20·30대와 외국인 관광객을 중심으로 브랜드 경험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경규혜 센틀리에 팀장은 "무신사 뷰티 홍대에서는 대표 향부터 휴대용 오드퍼퓸, 퍼퓸 핸드크림까지 다양한 제품을 직접 시향하고 비교할 수 있다"며 "더 많은 고객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향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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