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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11월 '앤드리스' 북미투어 돌입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9-23 10:00

트리플에스, 11월 '앤드리스' 북미투어 돌입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트리플에스(tripleS) 24명 완전체의 무대가 북미를 찾는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23일 “트리플에스가 오는 11월 11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2026 월드투어 'ANDLESS in North America'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토론토 공연 이후 11월 15일 뉴욕, 18일 시카고, 21일 포트워스, 24일 LA에서 팬들과 만난다. 북미투어의 마지막 일정은 26일 캐나다 밴쿠버다.

트리플에스의 새로운 투어 브랜드 'ANDLESS'는 24명 'S'의 완전체 무대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새로운 앨범 'ASSEMBLE26 LOVE&POP'의 수록곡들은 물론 트리플에스만이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디멘션들의 퍼포먼스가 준비된다.

북미 방문에 앞서 국내 팬들 앞에서 'ANDLESS'가 첫선을 보인다.

트리플에스는 오는 10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콘서트를 개최하고 유니크한 색깔과 매력으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사진 제공 = 모드하우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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