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해 고령의 참전유공자들의 식사 편의성을 높였다. 2025년부터 현재까지 총 4회에 걸쳐 약 15만개의 제품을 후원했다.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국립서울현충원 봉사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오뚜기 및 관계사는 사내 봉사활동 ‘서울현충 가드너스’를 통해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주변을 정비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와 유가족분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후원과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참전유공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고, 임직원이 함께하는 다양한 호국보훈 활동을 통해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존경의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