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기간 세차장 내에는 ‘카스 올제로’ 전용 코인 자판기가 설치된다. 방문객은 성인 인증 후 제공받은 전용 코인을 사용해 자판기에서 ‘카스 올제로’ 1캔을 수령할 수 있다. 현장 곳곳에는 카스 올제로 광고와 이벤트 참여 방법을 안내하는 배너 등 홍보물도 마련된다.
9월 말부터 10월까지 전국 50개 워시존 가맹점에서 카스 올제로 광고를 전개한다. 세차장이라는 일상적인 생활 동선에서 운전자들에게 카스 올제로를 알리며 제품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오비맥주 서혜연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 올제로는 식사나 모임뿐 아니라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알코올 음료”라며 “차량 이동이 많아지는 추석 연휴를 맞아 운전자들이 자주 찾는 세차장이라는 새로운 접점에서 카스 올제로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