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주택도시보증공사, 3위 기술보증기금 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28일까지 보증보험 관련 4개 브랜드의 빅데이터 864만5840개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지난 8월 734만4467개보다 17.72% 늘었다.
연구소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를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소비자의 온라인 활동과 미디어 관심도, 소통량 등을 자체 분석한 지표다.
조사 결과 신용보증기금의 브랜드평판지수는 325만4871로 가장 높았다. 지난달 261만3157보다 24.56% 상승했다. 세부 지수는 참여 26만2386, 미디어 78만4067, 소통 132만5362, 커뮤니티 27만3090, 사회공헌 60만9965로 집계됐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브랜드평판지수 247만5533으로 2위에 올랐다. 지난달 214만706보다 15.64% 높아졌다. 기술보증기금은 189만6304로 전월보다 21.31% 상승해 3위를 기록했다.
서울보증보험은 101만9132로 4위였다. 지난달 102만7362와 비교하면 0.80% 하락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지난 8월과 비교해 보증보험 브랜드 빅데이터가 17.72%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연구소 분석에서 브랜드소비는 1.87%, 브랜드소통은 21.11%, 브랜드확산은 27.18%, 브랜드공헌은 84.11% 상승했고 브랜드이슈는 4.88%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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