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저트 캐릭터 ‘떼리앙’은 47년간 사이드 메뉴로만 치부되던 설움을 딛고, 서열을 파괴하기 위해 떼로 몰려다니는 하찮고 귀여운 반란군이다.
공식 SNS(유튜브, 인스타그램)를 통해 공개되는 영상에는 이누야샤·강백호 VS 셋쇼마루·서태웅 등 여러 애니메이션에서 라이벌 구도로 연기한 강수진, 김승준 성우가 목소리 연기로 참여했다.
간판대결을 응원하는 롯데잇츠 이벤트도 진행한다. 롯데잇츠 앱에서 3천 원 이상 배달 또는 픽업 주문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원하는 버거 또는 디저트 팀을 선택해 스탬프를 적립하면 된다. 6개의 스탬프 판을 완성하면 경품에 응모할 수 있고, 반복 참여도 가능하다.
버거팀은 ‘순금 골드바 5돈’을, 디저트팀은 올리브영, 세븐일레븐, 배달의민족 5만원 상품권 2매 등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오는 10월 30일까지 롯데리아 서울대입구역점과 성신여대점 2곳에서 롯데리아 간판 위에서 대결하는 햄리앙과 떼리앙 조형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롯데리아를 대표하는 버거와 디저트의 매력을 고객분들께 보다 유쾌하고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귀여운 두 캐릭터의 서사를 즐기며 내가 응원하는 팀에 투표하고, 푸짐한 경품의 행운까지 함께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