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11번가, 3위 G마켓 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30일까지 국내 5개 오픈마켓 브랜드 관련 빅데이터 2751만9629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분석 데이터는 지난 8월 2915만8416개보다 5.62% 감소했다.
브랜드별 순위는 쿠팡, 11번가, G마켓, 옥션, 인터파크 순으로 집계됐다.
1위 쿠팡은 참여지수 435만1459, 미디어지수 440만4177, 소통지수 593만5116, 커뮤니티지수 360만2239, 사회공헌지수 78만8716을 합산한 브랜드평판지수 1908만1706을 기록했다. 지난 8월 1915만960보다 0.36% 하락했다.
2위 11번가는 브랜드평판지수 292만6242로 전월보다 0.18% 낮아졌다. G마켓은 281만4766으로 1.95% 상승하며 3위를 차지했다.
옥션은 150만747로 전월보다 42.17% 하락해 4위, 인터파크는 119만6168로 30.44% 감소해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오픈마켓 브랜드평판지수를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신제품런칭센터의 유통채널평가도 반영했다고 연구소는 설명했다.
세부 지표는 지난달과 비교해 브랜드소비가 0.92%, 브랜드이슈가 14.21%, 브랜드소통이 8.08%, 브랜드공헌이 2.89% 각각 감소했다. 반면 브랜드확산은 4.10% 증가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9월 오픈마켓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쿠팡이 1위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