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미니 9집,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1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1027101222002850d3244b4fed58141237106.jpg&nmt=30)
소속사 측은 27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9집 ‘PERFECT STORM’이 지난 26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사전 저장(Pre-Save) 약 30만 회를 기록하며 ‘톱 10 카운트다운’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8일 사전 저장을 시작한 지 3일 만에 해당 차트에 진입한 뒤 꾸준히 순위를 높여 정상을 차지했다.
사전 저장은 스포티파이 이용자가 음반, 싱글 공개 전 알림을 신청하는 서비스다. 아티스트와 신보, 신곡을 향한 관심도를 가늠하는 핵심 지표로 통한다. ‘PERFECT STORM’은 사전 저장 첫날 기준 전작 대비 약 3.5배 많은 참여를 이끌었다. 이어 꾸준한 상승세로 글로벌 음악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신보의 핵심 소재인 ‘폭풍’을 활용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STORM IS COMING’이라는 제목의 콘셉트 트레일러와 사진을 통해 다가올 폭풍을 기다리는 다섯 멤버를 그렸고, 첫 번째 콘셉트 포토 ‘RIDE THE STORM’에서는 마침내 불어닥친 돌풍에 과감히 몸을 싣는 순간을 담아 변화를 받아들이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이어 28일 ‘EYE OF THE STORM’, 30일 ‘HOLDING THE STORM’ 버전을 공개한다.
미니 9집 ‘PERFECT STORM’는 10대의 환상과 방황을 지나 현실의 무게를 직면한 Z세대 청춘통을 다룬다.
타이틀곡 ‘Angel Bite’를 비롯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무언가가 필요해 (Storm is...)’, ‘Higher Love’, ‘Sweetest Escape’, ‘Touch the Sky’, ‘Hate It or Love It’까지 청춘의 감정을 입체적으로 그린 총 6곡이 수록된다.
‘Angel Bite’는 별 볼 일 없는 현실에서 느끼는 고통과 박탈감을 자조적으로 마주하면서도 상대방을 놓지 않으려는 의지를 노래한다. 힘든 순간에도 ‘너’와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그린 러브송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컴백 직전인 11월 13~15일 서울 KSPO DOME에서 다섯 번째 월드 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STEAL THE WIND>’의 막을 올린다. 서울 공연을 마친 바로 다음 날 ‘PERFECT STORM’을 발매하고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미니 9집 ‘PERFECT STORM’은 오는 11월 16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 제공 = 빅히트 뮤직(하이브)]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