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은 26일(이하 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우버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K & EUROPE’의 막을 내렸다.
이번 투어는 영국 런던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프랑스 파리, 덴마크 코펜하겐, 독일 베를린까지 5개 도시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르세라핌은 강렬한 퍼포먼스, 섬세한 감정을 담은 가창력 등 폭넓은 매력을 보여줬다. 다섯 멤버가 그간 쌓아 온 호흡은 무대 위 자연스러운 시너지로 이어졌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1월 7~8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ASIA’에 돌입한다.
[사진 제공 = 쏘스뮤직]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