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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울, '공정 혁신으로 가격 거품 뺀 프리미엄 양모이불' GS홈쇼핑 첫 단독 론칭

박찬성 기자

입력 2026-10-27 15:47

사진=골든울 제공
사진=골든울 제공
[비욘드포스트 박찬성 기자] 프리미엄 양모 침구 브랜드 골든울(Goldenwool)이 자체 제조 공정 개선과 정밀 봉제 기술을 적용한 천연 양모이불을 오는 11월 1일 GS홈쇼핑에서 처음 선보인다. 골든울은 생산 효율화를 통해 제조 원가 부담을 줄이고,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침구 제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본격적인 겨울 침구 구매 시즌을 맞아 수십만 원을 호가하는 수입 구스 이불이나 고가 겨울 침구 대신, 생산 공정 혁신을 통해 가격 거품을 걷어낸 실속형 고품질 침구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프리미엄 침구 시장에서는 제품 가격뿐 아니라 보온성과 세탁 편의성, 관리 효율성 등을 고려하는 소비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털 빠짐이나 습기, 세탁 후 솜 쏠림 등 기존 침구의 관리상 불편을 줄이려는 수요가 이어지면서, 원자재의 품질과 기능성을 갖추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매할 수 있는 양모 차렵이불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양모 침구 전문 브랜드 '골든울(Goldenwool)'은 영유아도 안심하고 덮을 수 있는 KC 인증과 유럽 친환경 섬유 인증인 '오코텍스(OEKO-TEX)'를 획득했다. 원자재에 있어서도 양모 섬유의 전세계적인 기준을 주도하는 국제 '울마크 컴퍼니'의 최고 등급인 '퓨어 뉴 울(Pure New Wool)' 100% 양모 정품을 인증받아 상품의 신뢰도를 입증했다.

최근 침구 시장에서는 브랜드 인지도나 가격뿐 아니라 품질 인증, 세탁 편의성, 제품의 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소비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골든울은 정밀 봉제 기술과 자체 제조 공정 개선을 통해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원가 부담을 줄인 천연 양모 침구를 선보이고 있다.

골든울은 오는 11월 1일(일) 밤 10시 40분 GS홈쇼핑에서 31년 차 쇼호스트 최현우와 함께 천연 양모이불 단독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에서는 제품의 주요 특징과 장점을 소개하고,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골든울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천연 양모 침구의 특징을 직접 확인하고 합리적인 조건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찬성 기자 bp_pc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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