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존은 28일부터 서울 노원점을 비롯한 전국 주요 점포에서 '10월 끝장찬스'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 노원점에서는 게스와 무자크 등이 참여하는 가을·겨울 의류 행사가 열린다. 게스는 니트와 후드티, 신상 경량 패딩 등을 선보이며, 무자크는 핸드메이드 코트와 다운 점퍼 등 겨울철 아우터를 중심으로 상품을 구성했다.
경기 화정점에서는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와 골프웨어 브랜드 마코스포츠가 참여한다. 아이더는 티셔츠와 다운재킷 등 야외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의류를 선보인다. 마코스포츠는 FW 이월상품을 중심으로 바지와 점퍼 등 골프웨어를 마련했다.
경기 성남점에서는 루이까스텔과 K2 등 골프웨어·아웃도어 브랜드의 시즌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루이까스텔은 바람막이와 다운 점퍼를, K2는 경량 다운과 패딩 부츠 등 겨울철 야외활동에 필요한 상품을 선보인다.
대전점은 여성복과 아웃도어 의류를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프렐린은 폴라넥 니트와 오리털 패딩 등 겨울 의류를 마련했으며, 디스커버리는 남녀공용 플리스와 바람막이, 재킷 등을 선보인다.
'10월 끝장찬스'는 28일부터 전국 주요 점포에서 진행되며, 점포별 행사 품목과 운영 내용은 세이브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