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원은 12월 일일 득표수 1위뿐만 아니라 ‘그룹’ 부분 최고 득표수를 갱신했다. 2018년도 ‘그룹’ 투표수 중 최고 수치다. 이 수치에는 ‘워너원’의 마지막을 아쉬워하는 팬들의 마음이 담겨 있다.

남자 개인은 역시 워너원의 센터 ‘강다니엘’이 12월 31일 2억 1,045만 7천 208표로 기부 요정이 됐다. 강다니엘은 17개월 연속 기부 요정에 선정돼 매달 기부 중이다. 총 33번 기부로 누적 기부 금액 1,650만 원을 달성했다.
강다니엘과 워너원 외에도 ‘쯔위’, ‘트와이스’가 여자 개인과 그룹 부분 기부 요정이 됐다.
기부 요정이 된 강다니엘, 워너원, 쯔위, 트와이스 각각 50만 원씩 총 200만 원을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해 최애돌은 누적 기부금액 9,100만 원을 돌파했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