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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이민혁, 15일 첫 솔로 앨범 발매...아트워크 티저 공개

진병두 기자

입력 2019-01-04 10:20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 비투비 이민혁이 홀로서기에 나선다.

이민혁은 4일 0시 비투비의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월 15일 발매되는 첫 번째 정규 앨범 '후타존(HUTAZONE)'의 아트워크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검은색과 강렬한 오렌지색이 대비를 이루는 배경을 바탕으로 이민혁과 앨범명과 발매 일자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민혁은 2017년 비투비 멤버들과 함께 한 솔로 싱글 프로젝트 'Piece of BTOB'를 통해 자작곡 '퍼플 레인(Purple Rain)'을 선보이며 랩과 보컬은 물론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뽐낸 바 있다.

한편, 이민혁의 첫 번째 정규앨범 'HUTAZONE'은 오는 1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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