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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윤지성, LM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 변경... 솔로 준비 박차

진병두 기자

입력 2019-01-31 09:48

사진=LM엔터테인먼트
사진=LM엔터테인먼트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 강다니엘과 윤지성이 LM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을 한다.

LM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강다니엘과 윤지성의 MMO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이 1월 31일부로 종료된다"며 "2월 1일부터 새소속사인 LM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한다"고 밝혔다.

LM엔터테인먼트는 "두 아티스트와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활동 방향을 신중하게 논의할 것"이라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아티스트에게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두 사람은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워너원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워너원 완전체 마지막 콘서트 'Therefore'를 끝으로 1년 6개월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에 강다니엘과 윤지성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강다니엘과 윤지성은 각각 공식 팬카페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솔로 행보에 나섰다. 두 사람은 현재 솔로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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