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ad

logo

ad
ad
ad
ad
ad
ad
ad

HOME  >  경제

2019 '서울아리랑페스티벌' 개최 예정

입력 2019-08-29 18:08

매년 10월 둘째 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2019 '서울아리랑페스티벌' 개최 예정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서울아리랑페스티벌은 29일 아리랑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해 2013년부터 서울특별시와 (사)서울아리랑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공동주최로 매년 10월 둘째 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여는 도심 속 복합문화예술축제이다. 해마다 음악무〮용시〮각예술 등으로 아리랑의 예술적 영역을 확장하며 시대정신에 맞는 문화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서울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하였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11일(금)부터 13일(일)까지 3일간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전통음악과 춤, 그리고 현대음악이 어우러진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아리랑 계승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서울아리랑상 시상식’, 락, 힙합 등 현대 음악과의 콜라보가 돋보이는 ‘광화문뮤직페스티벌’, 한국형 퍼레이드인 ‘판놀이길놀이’ 등으로 크게 구성된다.

이 외에도, ‘청소년스트릿댄스 경연대회’, ‘전국아리랑 경연대회’, 청년 예술가들의 ‘전통문화한마당’ 등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가 행사기간 동안 진행되며, 누구나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 체험프로그램 등이 예정돼 있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