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모든 선수 및 갤러리 안티에이징 멀티 선케어 ‘에버셀 럭스 선 프로텍터’협찬

KLPGA 투어의 새로운 대회인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는 한성에프아이가 작년에 개최한 ‘올포유 챔피언십 2018’에 이은 2회째 대회다. KLPGA 투어 2019시즌 23번째 대회인 이번 대회는 총 상금 8억원, 우승 상금 1억 6000만원으로, KLPGA 투어 대회 중에서는 세 번째로 큰 상금 규모다.
차바이오F&C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에게 안티에이징 멀티 선케어 아이템 ‘에버셀 럭스 선 프로텍터(Evercell Luxe Sun Protector)’를 공식 후원하며, 대회를 찾은 갤러리들을 대상으로도 경품 추첨을 통해 이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에버셀 럭스 선 프로텍터’는 SPF 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에 미백 및 주름 개선기능까지 갖춘 3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UVA, UVB 차단뿐만 아니라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진정시키는데 탁월한 패션프루트 성분을 함유했다.
이 제품에 함유된 차바이오F&C의 독자적인 특허 성분인 SG-1은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 자외선 노출로 자극 받고 손상된 피부의 회복에 도움을 준다.
* SG-1 : 차의과학대학교 표피줄기세포 연구팀의 임상 실험을 통해 발견된 희렴 추출물 중 10가지 유효 성분만을 정제/조합한 차바이오F&C 독자 개발 식물유래특허 성분으로 외부 환경으로부터 손상된 피부를 빠르게 회복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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