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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못된 병이 생겼다는 것 단상병

입력 2019-09-25 06:03

MBC선을넘는녀석들리턴즈
MBC선을넘는녀석들리턴즈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명민은 그의 레전드 작품 ‘불멸의 이순신’ 속 이순신 장군을 이야기하던 중, 폭탄 고백을 했다.


자신에게 못된 병(?)이 생겼다는 것.


김명민은 “단상병이 생겼다. 단상 위에 올라가서 사람들을 내려다보며 이야기하는 버릇”이라고 말하며, 이순신 장군 역할을 시작으로 생긴 특별한 직업병(?)을 고백했다.


김명민에게 ‘단상병’이 생긴 이유는 무엇일지, 그에게 묘한 쾌감을 불러일으켰다는 ‘단상병’에 얽힌 이야기가 웃음을 빵 터지게 했다는 전언이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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