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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에버셀 럭스 셀 차저’ TV쇼핑 방송

입력 2019-10-01 12:40

차바이오F&C, 10월 1일 오후 8시 35분부터 신세계TV쇼핑서 60분간 방송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에버셀 럭스 셀 차저’ TV쇼핑 방송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차바이오F&C(대표 박해원)의 분화된 피부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에버셀 럭스 셀 차저’가 1일 오후 8시 35분부터 신세계TV쇼핑에서 판매된다.

'셀 차저’는 분화된 피부 줄기세포 배양액을 둥근 캡슐 모양으로 동결 건조한 제품이다. 앰플, 에센스 등 리퀴드 형태의 화장품과 섞어 사용하면, 평소에 사용하던 화장품을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으로 바꿔준다. 제품 특성상 100% 오일 제형에는 녹지 않기 때문에 수분이 포함된 제형의 제품과 섞어 쓰면 좋다. 이 제품은 유효성분의 안정성 및 소비자의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한 알씩 개별 포장됐다.

이 제품의 핵심인 분화된 피부 줄기세포 배양액(특허번호 10-1830062)은 표피와 진피 사이의 결합력을 높여 주름을 방지해주는 니도젠(Nidogen) 등 59개의 성장인자를 비롯해 다양한 피부 친화적 성분이 포함돼있어 피부 탄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스페셜 기프트로 증정되는 ‘셀 에센스’에는 차바이오F&C 독자 특허 성분SG-1이 함유되어 있어 저하된 피부 줄기세포의 기능을 활성화시키고 피부 장벽을 강화해 ‘셀 차저’의 피부 재생 효과를 극대화 시켜준다.

차바이오F&C 박해원 대표는 “’셀 차저’는 기존에 사용하던 화장품에 섞어 바르기만 해도 가을 환절기 급격한 온∙습도의 변화로 지치고 예민해진 피부에 줄기세포 배양액의 영양을 채워주는 ‘마법의 구슬’“이라며, “이번 방송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셀 차저’ 하루 한 알로 매일 새롭게 태어나는 탄력 있고 빛나는 피부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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