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logo

ad
ad
ad
ad
ad
ad
ad

HOME  >  경제

가농바이오-김집사, 국내최초 '계란 당일 배송'을 위한 MOU 체결

입력 2019-10-02 08:23

신선한 계란을 만날 수 있는 'AM06:00 오늘생산-오늘배송' 10월 중 시범 운영

가농바이오-김집사, 국내최초 '계란 당일 배송'을 위한 MOU 체결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전국 최대 규모, 최첨단 시설의 산란계 농장을 운영하는 가농바이오가 FAO(UN식량기구)의DHA 1일 권장량을 섭취할 수 있는 ‘우리아이 스마트에그’를 개발하여 주목 받은 데 이어, 오늘 낳은 계란을 100% 오늘 배송한다는 혁신적인 유통구조를 위해 유망 스타트업 생활서비스 플랫폼인 ㈜달리자의 김집사 서비스와 MOU 체결을 하여 다시 한 번 주목 받고 있다.

우리 식탁에서 빠질 수 없는 식재료인 계란은 다양한 곳에서 여러 제품이 개발되어 판매되고 있지만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계란의 신선도이다.

일반적으로 생산되고 있는 계란은 여러 단계의 유통과정을 거치면서 통상적으로 산란 후 5일 이상 경과한 후 소비자를 만나게 된다.이로 인한 신선도 저하를 해결하기 위해 가농은 단일 농장 국내 최대 규모의 직영 농장에 최신 시설을완비, 자동으로 외부에서 컨트롤, 오염원을 원천 차단한 콜드체인 스마트팜을 통해 생산된 깨끗하고 품질좋은 계란을 산란 당일 직배송하는 시스템을 김집사 서비스에 접목, 보다 신선한 계란을 가정에서 받아볼수 있도록 하였다.

㈜달리자의 김집사 서비스는 생활서비스 플랫폼 어플리케이션으로 시간적, 상황적으로 직접 하기 어려운각종 심부름과 생활서비스를 2,000원부터 제공하여 최근 주부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서비스이다.

‘오늘생산-오늘배송’ 되는 가농의 계란은 김집사 서비스 지역 중 일부 지역에서 시범 운영 될 예정이며서비스 지역을 점차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농과 김집사는 오늘생산-오늘배송의 유통과정을 성공시켜 고객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건강한 계란을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10월 중, 김집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당일 생산되는 가농 금계란 2알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