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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클럽, 여성복 PB ‘모어(MORH)’ 런칭

입력 2019-10-02 09:47

모던한 스타일의 아우터 15종 출시, 런칭 기념 30% 쿠폰할인 혜택 제공

하프클럽, 여성복 PB ‘모어(MORH)’ 런칭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LF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브랜드몰 하프클럽이 여성복 PB(자체 브랜드)인 모어(MORH)를 런칭했다고 2일 밝혔다.

모어는 일상 속에서 트렌디하면서도 편하게 코디할 수 있는 데일리룩 스타일을 추구하는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다. 이번 2019년 F/W 시즌에는 모던한 라인의 아우터 15종을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13일까지 30% 쿠폰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울 100% 테일러 칼라 벨트 롱코트, 폭스퍼 탈부착형 울코트 등으로 구성했다.

하프클럽은 이번에 런칭한 모어 외에도 베이직한 스타일의 데일리 오피스룩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모그핑크, TNGTW 등 여성복 PB를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모어의 출시와 함께 기존 PB의 2019년 F/W 신상 오픈 맞이 25~30% 쿠폰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모그핑크와 TNGTW도 이번 시즌 코트와 패딩 등 아우터 신상품을 각각 선보인다. 모그핑크는 양모피 베스트와 핸드메이드 울 코트 세트 제품을 9만원대로 판매하고, 슬림핏 자켓형 울코트와 와이드 카라 가디건형 울코트, 오버핏 퍼 코트와 간절기에 입기 좋은 트렌치코트도 구매 가능하다.

TNGTW는 신상품과 이월제품 63종을 행사가로 구성했다. 핸드메이드 울자켓을 비롯해 사가폭스 다운 퀼팅점퍼, 핸드메이드 울 롱코트와 무스탕 등이 마련돼 있다.

트라이씨클 이화정 이사는 “최근 실속 있게 쇼핑할 수 있는 패션 PB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면서 “하프클럽은 패션 전문몰로서 기존 고객들의 니즈를 분석해 앞으로도 트렌디하면서도 간편하게 코디할 수 있는 고품질의 PB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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