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빽's 바리스타 2급」 공인 자격 인증

빽다방의 이번 바리스타 자격검정 도입은 제조 매뉴얼 준수와 바리스타 추출기술 역량으로 전국 빽다방 매장에서 동일한 커피맛을 구현하고, 고객들에게 빠른 회전율에도 흔들리지 않는 맛있는 커피를 제공한다는 기본 방침에 따른 것이다.
빽다방 가맹본부와 전국 가맹점을 대상(아르바이트생 포함)으로 시행되는 '빽s 바리스타'는 빽다방 바리스타들에게는 새로운 목표의식과 성취감을 부여하고,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공인된 자격을 가진 바리스타들이 만들어주는 빽다방 커피를 경험하게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빽s 바리스타'는 1급과 2급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사전 특강 교육과 필기·실기시험으로 진행된다
그런가하면'빽s 바리스타 2급'은 지난 9월 9일,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빽s 바리스타' 자격을 인증 받았다. 이 자격은 ‘사업 내 자격검정 인증 제도’를 통해 획득한 것으로,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도 일부 브랜드만 인증을 받아 시행하고 있어 그 의미가 크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빽s 바리스타'자격검정은 자신의 주요직무에 필수적인 능력을 평가해 결과에 따라 빽다방 바리스타에게 부여하는 자격으로, 경쟁을 위해 마련된 제도는 아니다. 바리스타에겐 커피전문가로서의 자기계발과 직무능력을 키울 수 있는 성장의 발판으로 활용되고 고객에게는 최상의 식자재로 완성된 맛있는 빽다방 커피를 경험하게 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순곤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