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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부산의 닉우스터' 60대 패셔니스타 다운 화보 공개

입력 2019-10-24 07:59

시니어 모델 여용기의 스타일링 화보

[사진설명] 밀레 19 F/W 다운재킷 착용 여용기 스타일링 화보
[사진설명] 밀레 19 F/W 다운재킷 착용 여용기 스타일링 화보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MEH, 대표 한철호)가 2019 F/W 시즌 다운재킷을 활용한 시니어 모델 여용기의 스타일링 화보를 공개했다.

밀레는 이번 화보에서 나이의 벽을 깨고 2060 연령대 모두 착용 가능한 넓은 스펙트럼의 다운 제품들을 선보였다. 특히, 부산의 닉우스터라는 닉네임으로 불릴 만큼 멋진 패션감각을 자랑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여용기와 함께 스타일리시한 다운재킷 패션을 완성했다. 오피스룩, 캐주얼룩, 스트릿룩, 애슬레저룩 4가지의 스타일링으로 구성된 이번 화보에서 여용기는 다양한 TPO에 맞는 다운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감각적인 포즈와 특유의 카리스마로 트렌디한 다운 활용법을 제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밀레 의류기획부 나정수 차장은 “이번 화보를 통해 스타일 포인트 아이템으로써 다양한 연령대, TPO 에서 활용 가능한 다운 패션을 만나볼 수 있다.”라며, “다운을 활용한 겨울철 스타일링을 고민한 적이 있다면 이번 화보가 좋은 참고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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