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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페이스, 친환경 인공 충전재로 자체발열 '경량 패딩 시리즈' 선보여

입력 2019-10-29 08:37

신체 발산수분에 스스로 발열하는 친환경 기능성 소재 ‘써모 에어볼5’ 적용

레드페이스, 친환경 인공 충전재로 자체발열 '경량 패딩 시리즈' 선보여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전국이 올 가을 최저 기온을 경신하며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단풍 절정기와 겹쳐진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가을 산행을 위해서는 우수한 보온성의 기능성 의류를 착용해야 한다.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는 신체 발산수분을 통한 자체 발열 기능으로 보온성은 물론 체온 유지를 돕는 ‘써모에어볼 패딩 시리즈'를 출시한다.

레드페이스가 이번에 선보이는 써모에어볼 패딩 시리즈는 ‘파워 웜 라이트 써모 패딩 재킷’과 ‘프로라이트 써모 패딩 라운드 베스트’, ‘지니 웜 써모 패딩 하프 우먼 베스트’ 등이 있다.

재킷 형태의 ‘파워 웜 라이트 써모 패딩 재킷’은 친환경 기능성 소재인 ‘써모 에어볼5’ 충전재를 적용하여 신체에서 발산하는 수분을 흡습, 자체 발열을 통해 보온성을 강화했다. 슈퍼소프트 가공 처리를 통해 부드러운 촉감과 쾌적한 착용감을 더했다.

또한, 쉘텍스 엑스 라이트 소재를 더해 방풍기능은 물론 우수한 경량성을 자랑한다. 우수한 보온성에도 가벼운 무게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 시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다. 아웃도어 활동으로 인한 땀과 외부오염으로부터 물세탁만으로도 간편하게 세탁할 수 있어, 취급 및 관리에도 용이하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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