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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인’, FQMS 서비스 도입 기업 40여 곳까지 늘어

입력 2019-10-29 08:45

서비스 통해 가맹점 품질 관리를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어 업계 주목

‘외식인’, FQMS 서비스 도입 기업 40여 곳까지 늘어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품질 관리 서비스 전문 기업 '외식인'이 제공하는 FQMS(프랜차이즈 품질 관리 시스템)서비스를 도입한 기업이 40여 곳까지 늘어나며 프랜차이즈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FQMS는 ‘Franchise Quality Management System’의 약자로 프랜차이즈 본사가 가맹점의 서비스 품질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시스템이다

외식인은 가맹점의 품질 관리가 잘 이뤄지지 않으면 브랜드 이미지 및 신뢰성이 떨어질 수 있어 이를 예방하고자 FQMS를 개발했다.

FQMS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되며, 주요 기능으로는 매장의 서비스 품질 점검과 자동 보고서 완성 기능, 품질 등급 분포표, 품질 점수 추이, 점검 키워드를 통한 빅데이터 분석 및 서비스 품질 개선사항을 도출해 준다.

이를 통해 슈퍼바이저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주며 가맹점 관리의 지식화 및 역량강화 효과를 가져와 체계적인 슈퍼바이징을 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외식인은 프랜차이즈 본사가 매장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안정화와 가맹점 매출증대를 이룰 수 있도록 FQMS 서비스를 적극 알려 지속 성장 가능한 외식 프랜차이즈 산업 생태계 구축에 앞장 선다는 방침이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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