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선보이는 컬러는 나무, 바다, 흙처럼 자연의 색상을 지닌 ‘얼씨(Earthy)’ 컬러 트렌드를 반영했다. MCM의 아이코닉한 비세토스 코팅 캔버스에 푸른 바다를 연상시키는 채도 낮은 파란색인 딥 블루 시 컬러를 적용해 바다가 주는 깊이감과 고요한 분위기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빨간색을 MCM 로고와 웨빙 스트랩에 적용해, 한곳에 멈춰 있지 않고 활기차게 움직이는 바다와 파도의 에너지를 표현했다. ‘MCM 스타크 백팩’, ‘MCM 프루스튼 비세토스 벨트백’, ‘MCM 트래블러 비세토스 위켄더’ 등 자유로운 이동성을 제공하는 제품군에 적용돼 더욱 스포티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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