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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크릭, 활동성 높이는 다운베스트 스타일링 제안

입력 2019-10-31 08:55

경량다운베스트, 이너 혹은 아우터로 활용도 높아 간절기 골프웨어 필수템으로 인기

힐크릭, 활동성 높이는 다운베스트 스타일링 제안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블랙야크가 전개하는 모던 브리티시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이 가을·겨울 간절기 필드에서의 보온성은 물론 퍼포먼스에 최적화된 활동성까지 갖춘 경량다운베스트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베스트는 날씨에 따라 때로는 아우터로 때로는 이너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고, 팔 부분이 자유로워 스윙을 방해하지 않는 활동성에 보온성까지 갖춘 간절기 필수 아이템으로 골프웨어 뿐 아니라 스포츠, 아웃도어 의류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이번에 힐크릭이 선보인 베스트는 퍼포먼스에 최적화된 기능성 제품부터 울혼방 및 퍼를 접목해 포근한 느낌을 더한 하이브리드 베스트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돼 필드 위 스타일링에 고민인 골퍼들의 선택지를 넓혔다.

‘블로킹 다운 베스트’는 구스다운 충전재와 울혼방 원사를 믹스매치한 제품으로 보온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췄다.

화보 속 한예슬처럼 패딩 숏팬츠와 매치하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이너부터 모자까지 컬러와 톤을 맞춰 세련된 필드룩을 완성할 수 있다.

구스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가벼운 착장감에 집중한 ‘헨리 원포인트 베스트’는 얇고 부드러운 초경량 원단을 적용해 간절기 레이어드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프로틴 텍스라는 신소재 원단을 적용해 피부에 닿는 촉감이 매우 부드럽고 방풍 및 발수 기능은 물론, 투습성과 결로 제어력 역시 탁월해 기온차가 큰 간절기 라운딩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스포티한 디자인의 남성용 베스트인 ‘하이넥 베스트’는 구스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보온성과 경량성이 뛰어난 제품으로, 허리 부분에 스트레치 원단을 적용해 스윙 동작 시 편안함을 제공한다.

힐크릭 관계자는 “경량 베스트는 가벼운 착장감에 보온성까지 갖춘 간절기 실용 아이템으로 이너 혹은 아우터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어 야외 라운딩이 잦은 골퍼들에게는 꼭 필요한 아이템”이라며 “특히 올해는 다양한 디자인의 경량 베스트가 출시되고 있는 만큼 데일리룩부터 골프, 아웃도어룩까지 투박한 패딩 재킷에서 벗어나 베스트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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