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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이 이래도 되는가, 가맹 선착순으로 1500만원 및 맞춤 마케팅 지원

입력 2019-10-31 10:22

로열티와 물류 보증금 받지 않는 ‘2無(무) 정책’ 펼쳐

분식이 이래도 되는가, 가맹 선착순으로 1500만원 및 맞춤 마케팅 지원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프리미엄 분식 브랜드 ‘분식이 이래도 되는가’가 선착순으로 예비 창업자에게 최대 1,500만원의 창업지원비용을 지원한다. 지난 7월부터 진행 중인 해당 프로모션은 지역에 상관없이 전국 가맹점 수 60호점 달성 시까지 지속된다.

본 프로모션을 통해 분식이는 예비 창업자에게 가맹비를 면제해준다. 여기에 시장 조사를 통해 풍부한 유동인구를 보유하고 우수한 접근성을 지닌 상권에서 배달과 매장 내 영업을 병행하는 멀티샵 단독 매장을 오픈할 경우 추가적으로 인테리어 비용을 지원한다. 분식이는 이런 파격적 창업 지원 프로모션을 바탕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실제 창업 혜택을 받은 가맹점주들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다. 지난 6월 오픈한 분식이 인천검단점 여인석 점주는 “지원금이 있었기 때문에 오픈 초 전단 배포와 사이드 메뉴 증정 등 매장 홍보를 위한 활동에 투자할 수 있었다”며 “1,500만원 지원은 운영 초기 가맹점주의 선택지를 넓히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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