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GROO 오 드 퍼퓸’ 3종 엠엘비 향수 컬렉션 첫 런칭

첫 선을 보인 양키스 블론드, 다저스 아쿠아, 레드삭스 우디 3종의 향수는 전문 조향을 통해 각 구단별 커스터마이징된 오 드 퍼퓸 향수로 액티브 뷰티의 노하우를 담아냈다.
‘MLB GROO 오 드 퍼퓸’은 체취와 2~3개의 향수를 레이어링해 나만의 개성있는 향을 즐길 수 있도록 중성적인 향부터 플로럴, 시트러스 계열로 조향되었으며, 니치향수에서 느낄 수 있는 조화롭고 감미로운 향을 선사한다.
에스고인터내셔널 유병영 대표는 “MLB 코스메틱에 대한 국내외 소비자 반응이 매우 뜨거워 MLB GROO 라인의 첫 향수 컬렉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아침, 오후, 저녁 등 타임별 연상되는 향수라인의 제안과 함께 아침의 가벼운 운동과 저녁의 격한 운동 및 액티브한 라이프 스타일의 유저를 위해 세심하게 디자인된 향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MLB GROO 오 드 퍼퓸 3종의 향수를 적절히 레이어링하면 나만의 향, 나만의 진짜 살냄새를 연출할 수 있는 특별한 향이 된다. 특히 액티브한 활동 후 체취와 함께 어우러져 심신의 안정과 활력을 선사하고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진정한 액티브 뷰티의 메시지가 담겨있는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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