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겨울을 알리는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피부 컨디션도 난조를 보이기 시작한다. 춥고 건조해진 날씨 탓에 피부는 푸석하고 당길 뿐 아니라 얼굴의 각질은 더욱 부각된다. 이럴 때 간단히 스킨케어 루틴을 신경쓰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피부를 가질 수 있다. 매일 아침과 저녁,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제품으로 탄탄한 피부 기초를 다져주고 오후에는 고보습 미스트를 활용해 건조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만든 다음, 일주일에 1~2회 부드러운 스크럽 제품으로 각질을 정돈해주는 루틴을 지켜보자. 겨울만 되면 푸석하고 건조해지는 피부로 고민하는 이들도 탄력있고 촉촉한 꿀피부로 변신할 수 있다.
칼바람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탄력 있고 건강한 피부의 관건은 데일리 스킨케어에 달려 있다. 계절은 변했는데 똑같은 스킨케어만 반복한다면 메마른 사막에 계속 물을 붓는 것과 같다. 겨울은 피부가 급격히 노화하는 계절이다. 공기가 차고 건조해지면서 피부는 거칠어지고 피부 탄력도 떨어지며 주름 또한 깊어진다. 이럴 때는 탄력을 채워주고, 특히 주름이 두드러지는 눈가, 입가 등을 집중적으로 케어 하는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제품을 선택해 탄탄하게 피부 기초를 다지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