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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렐, 보온 효과 탁월 뉴트로 감성 입은 숏패딩 출시

입력 2019-11-15 09:56

머렐, 보온 효과 탁월 뉴트로 감성 입은 숏패딩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MERRELL)이 강력한 보온성을 자랑하는 뉴트로 무드의 숏패딩을 출시한다.

엄격한 품질 기준을 통해 거위 솜털과 깃털의 80:20 황금 비율로 배합한 구스다운 충전재가 적용돼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것이 특징이다. 목을 덮는 하이넥 스타일과 인체의 열을 보존하는 머렐만의 엠-셀렉트 웜(M-Select WARM) 기술로 더욱 탁월한 보온 효과를 제공한다. 추운 겨울철 장시간 야외활동 시 착장하기 좋다.

짧게 떨어지는 핏에 풍성한 볼륨감으로 숏패딩 특유의 ‘통통함’을 살려 뉴트로 감성도 담았다.

벌키성(충전재의 부풀어오르는 성질)이 우수해 외부 충격이 가해져도 빠른 복원력으로 언제 어디서나 제품 고유의 디자인와 형태를 유지할 수 있다.

한편, 화승이 전개하는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 머렐, 르까프, 케이스위스는 오는 17일까지 수험생 대상 이벤트로 19FW 신상 숏패딩을 최대 50~6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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