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윤현상재 쇼룸은 타일을 시작으로 하여 다양한 욕실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문화체험 및 전시공간까지 마련되어 있어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장소다. 지난 10월 리뉴얼을 마친 윤현상재 논현 쇼룸에는 새턴바스의 명품 액상아크릴 욕조와 세면대, LED 거울이 전시되어 있다.
먼저 윤현상재 논현 쇼룸 2층에 들어서면 새턴바스의 세면대와 LED 거울을 만나볼 수 있다. 세면대가 있는 공간은 흰색과 회색, 검은색의 색상 배치를 통해 조화로우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4층과 5층 사이의 공간에는 눈꽃처럼 새하얀 새턴바스의 액상아크릴 욕조가 나무 타일과 함께 자리하고 있다. 건물을 오가는 중에 마주하게 되는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의 욕실은 방문객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새턴바스는 꾸준한 기술 혁신을 통해 풍요로운 힐링 욕실 문화를 선도하는 대표적인 욕실 가구 전문 기업이다.
최근 라이프 트렌드는 소확행이라는 말이 유행하는 등 일상에서 얻을 수 있는 작은 행복에 가치를 부여하고 만끽하는 것이다. 이로 인해 주거공간에도 변화가 생겼다. 보통 인테리어라고 하면 거실과 주방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지금은 화장실까지도 중요한 인테리어 공간이 되었다. 새턴바스는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명품 욕실 문화를 선보이고 있다.
윤현상재는 타일이라는 건축자재를 가지고 Arts&Architecture를 중심으로 문화콘텐츠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윤현상재는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새로이 시작하는 생명의 싱그러운 기운을 담아내고자 하는 기업 철학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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