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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노샵, 국내 최초의 진동 요가링 ‘다노 바이브 요가링’ 출시

입력 2019-12-03 09:46

다노샵, 국내 최초의 진동 요가링 ‘다노 바이브 요가링’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온몸 구석구석의 깊숙한 속근육까지 혼자서도 시원하게 풀 수 있도록 해주는 ‘셀프 마사지 최종병기’가 탄생했다.

여성 피트니스&다이어트 토탈케어스타트업 다노가 운영하는 믿고 먹는 영양성분·식단의 정석 쇼핑몰 ‘다노샵’은 국내 최초의 진동 요가링 ‘다노 바이브 요가링’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다노 바이브 요가링은 전신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도와주는 운동 소도구인 ‘요가링’에 국내 최초로 진동 기능을 추가해 마사지 효과를 높인 제품이다. 인체 곡선에 맞게 유선형으로 디자인돼 혼자서 마사지하기 어려운 목, 허리, 종아리를 포함한 전신의 근막을 효과적으로 풀어주는 것은 물론, 진동을통해 피부와 피하지방 아래에 있는 작고 얇은 속근육으로까지 시원한 자극을 전달해준다. 진동은 총 3단계로 사용자의 몸 상태 및 취향에 따라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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