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logo

ad
ad
ad
ad
ad
ad
ad

HOME  >  경제

BTW(비토우), 일민미술관과 한스타일 청담본점에서 팝업스토어 오픈

입력 2019-12-03 10:16

BTW(비토우), 일민미술관과 한스타일 청담본점에서 팝업스토어 오픈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하이엔드 스트리트 캐주얼을 표방하며 2018년 S/S서울에서 론칭한 패션 브랜드 BTW(비토우)가 2020 프리 컬렉션으로 ‘티셔츠 프로젝트’를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티셔츠 프로젝트’는 일반적인 시즌 컬렉션과 달리, 현대의 도시인들에게 ‘새로운 슈트’로 등극한 티셔츠 12종을 선보이는 컬렉션이다. 디자인은 뉴욕과 서울에서 활동하는 흥미로운 두 명의 크리에이터들이 패션 에디터들의 협업을 통해 진행했다.

첫 번째 크리에이터는 뉴욕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엘 킴벡(Joel Kimbeck) 이 이끄는 ‘스튜디오 핸섬(STUDIO HANDSOME)’이다. ‘스튜디오 핸섬’의 3가지 라인은 두툼하고 촘촘한 밀도 최고급 100% 면 소재를 사용했으며 뉴욕 보더들의 복장에서 영감을 얻은 기능적인 펀칭 스티치가 시그니처를 이룬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