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셔츠 프로젝트’는 일반적인 시즌 컬렉션과 달리, 현대의 도시인들에게 ‘새로운 슈트’로 등극한 티셔츠 12종을 선보이는 컬렉션이다. 디자인은 뉴욕과 서울에서 활동하는 흥미로운 두 명의 크리에이터들이 패션 에디터들의 협업을 통해 진행했다.
첫 번째 크리에이터는 뉴욕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엘 킴벡(Joel Kimbeck) 이 이끄는 ‘스튜디오 핸섬(STUDIO HANDSOME)’이다. ‘스튜디오 핸섬’의 3가지 라인은 두툼하고 촘촘한 밀도 최고급 100% 면 소재를 사용했으며 뉴욕 보더들의 복장에서 영감을 얻은 기능적인 펀칭 스티치가 시그니처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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