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 사업

.
이번 태국 현지 필드트립은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컴퍼니에이의 주관으로 지난 2개월간 글로벌 혁신창업기업 육성프로그램 ‘2019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 사업’을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와 현지 시장 검증을 거친 6개사들의 현지 비즈니스 파트너십 발굴과 후속 투자 유치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태국 현지 필드트립에서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김진규 원장과 태국 디지털 경제진흥원 원장이 상호 양 기관 간 디지털 서비스 및 컨텐츠 분야에서 다양한 교류와 현지 진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김진규 원장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DEPA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적극적인 협업 방안을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에 대한 전략을 공유함으로써 기업 비즈니스를 확장시킬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태국 현지 필드트립에 참여한 기업은 6개사 △빅피쳐스(대표 : 김종민) △(주)비주얼라이트(대표 : 정성근) △(주)쓰임받는사람들(대표 : 권혁내) △레소컴퍼니(대표 : 진유선) △(주)쏘그웨어(대표 : 송강민) △아보네(대표 : 이재용)가 태국 현지 필드트립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현지필드트립 전에 사전 발굴 및 매칭된 현지 기업 및 투자자와 개별 기업별 5개 이상의 비즈니스 파트너쉽 미팅을 진행되었으며, 기업별로 컴퍼니에이의 매니저가 배정이 되어 미팅을 지원하였다. 이번 기회를 통해 빅피쳐스와 아보네는 수출계약을 이뤄내는 등 큰 성과를 이루었다.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