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레깅스’ 캠페인으로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 부각

안다르가 ‘모두의 레깅스’ 요가 스토리를 지난 4일 안다르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자신의 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자는 취지의 ‘바디 포지티브(Body Positive)’ 메시지가 담긴 ‘모두의 레깅스’ 캠페인은 여성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모두의 레깅스’ 캠페인 주인공은 일흔이 넘은 고령의 나이에도 남다른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모델 최순화다. 영상 속 최순화의 모습은 패션 페스티벌 런웨이에 도전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최순화의 실제 모습을 반영해 더 큰 감동을 주고 있다.
‘하고 싶은 일을 만나는 것이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할 수 있는 몸을 만드는 것은 언제든 할 수 있다’라는 카피와 함께 한치의 흔들림 없는 요가 동작을 선보이는 최순화의 모습은 ‘모두의 레깅스’ 요가 스토리가 말하고자 하는 여성들의 강인함을 나타내고 있다.
연일 패션업계에서 핫한 김칠두 모델과 함께 시니어 모델 최초로 국내 런웨이에 등장한 모델 최순화. 그녀는 감추려고만 했던 본인의 백발을 오히려 트레이드마크로 삼아 당당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어 패션업계의 러브콜을 끊임없이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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