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서비스의 국내화 위해 국내 대형자동차 업체와 협업하여 국내화 앞장

에임스는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의 국내화를 위해 국내 대형자동차 업체와 협업하여 준비한 ‘H BIKE’가 시범 사업에 들어가면서 국내화에 앞장을 서고 있다. 특히, 에임스는 현재 서울지역에서 20여개 업체가 경합 중인 마이크로 모빌리티(mobility) 제품 중 모든 시스템을 국내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에임스는 자동차의 폐배터리를 리싸이클링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폐배터리를 공유 자전거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중국산 제품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배터리의 스펙 및 구조 문제로 인해 직접 제품을 개발해 구현해 낸 바 있다. 또한, 전동스쿠터 브랜드 및 제품 개발을 2015년부터 진행 해왔던 경험과 배터리에 대한 기술력을 축적하여 기존의 공유 모빌리티 업체들보다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모빌리티에 관심이 많은 대기업들이 관련 기업들에 많은 사업을 앞서 진행하였지만, 실제로 성과가 나지 않았던 부분은 바로 이런 전기에 대한 기술이나 개발 노하우에 대해 개발이 없이 중국 등 외국 제품에 의존하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제품들을 적용한 이후에는 개선이나 보완이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에임스의 행보는 국내에서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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