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디 워홀은 예술과 상업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미술, 영화, 광고, 디자인 등 시각 예술 전반에서 혁명적인 변화를 주도한 현대미술의 대표 아이콘이다.
크리스마스를 유독 좋아해 케이크, 트리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오브제를 삽화로 남긴 앤디 워홀과 매해 겨울마다 크리스마스 케이크로 행복을 전하는 파리바게뜨의 이미지가 어울려 이번 협업을 추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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