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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에프엔씨, 외식경영대상에서 프랜차이즈 기업 부문 대상 수상

입력 2019-12-11 08:22

한결 같은 맛과 점주와의 소통이 수상 비결

이연에프엔씨, 외식경영대상에서 프랜차이즈 기업 부문 대상 수상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설렁탕 브랜드 ‘한촌설렁탕’과 팔도국밥 브랜드 ‘육수당’을 운영하고 있는 외식 기업 이연에프엔씨가 2019 외식경영대상에서 프랜차이즈 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외식경영대상은 한국외식경영학회가 주관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외식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장인정신이 뛰어난 개인 및 기업 등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연에프엔씨는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결같이 유지해온 육수의 맛과 본사와 점주의 소통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서 업계의 모범이 되는 기업으로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실제 한촌설렁탕은 깨끗하고 안전한 호주청정우를 사용해 끓인 육수로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오랜 시간 동안 유지해 오고 있으며, 매 달 점주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해 발전적인 브랜드로 나아갈 수 있는 소통의 자리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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