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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포에버 전세계 최초로 DDP에서 디자인전 열어

입력 2019-12-11 17:22

영국 디자이너 ‘줄리안 미거’의 개발 스토리 & 프로토타입 40점 전시

플레이포에버 전세계 최초로 DDP에서 디자인전 열어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영국의 아트 토이 브랜드 플레이포에버를 수입/유통하는 (주)아이큐박스가 오는 12월 31일까지 DDP 살림터 2층에서 세계 최초로 플레이포에버 디자인전을 개최한다.

플레이포에버는 2006년 영국의 산업 디자이너 줄리안 미거(Julian Meagher)와 그의 파트너인 카메론 트리비(Cameron Treeby)가 ‘영원히 놀자!’ 라는 철학으로 만든 아트토이 브랜드다.

줄리언 미거가 11살의 어린 나이에 동네 지하 주차장에 세워진 클래식 자동차의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으로 시작되었으며, 모든 세대에게 즐거움을 주는 토이 컬렉션을 만들겠다는 인생의 목표는 드디어 실현 되었다. 1920년대의 레이싱카와 1960년대 뉴욕의 클래식 자동차에서 영감을 얻은 영국 디자이너의 정통성! 아동 친화적인 소프트롤 고무바퀴와 자외선 방지페인트 마감제를 사용하는 완벽한 마감으로 평생 장난감으로도 손꼽힌다.

이번 전시에서는 플레이포에버 공동 창업자인 줄리안 미거의 개발 스토리 및 프로토타입 40점을전시하고, 국내에서 유통중인 제품과 특별히 영국에서 온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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