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마스크 출시로 전년 대비 1700% 성장

올해 16회째를 맞는 '2019 대한민국 신성장 경영대상'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셀리턴은 LED마스크 선도기업으로, 2017년 3세대 ‘셀리턴 프리미엄 LED 마스크’ 출시 후 눈부신 성장을 달성했다. 2018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700% 성장한 651억 원을 달성했으며, 기업 성장에 따른 고용 창출 효과를 고려할 때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국가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또한, 셀리턴은 지난해 11월 우수협력사 10개 업체와 ‘동반성장 협약식’을 진행하고 납품 단가 인상 등 상생 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협력사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도모했다. 산학협력을 통한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사회적 공생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미국∙중국∙싱가포르∙러시아∙일본 등 총 11개국에서 제품을 판매하며 수출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중동과 유럽 지역까지 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가고 있다.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제휴협력을 통해 단계적으로 해외 매출을 늘려나가며 K뷰티의 글로벌 트렌드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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