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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페이스, 꽃샘추위 막아주는 ‘콘트라 액티브 프라임 재킷’ 출시

입력 2020-02-20 08:59

초봄, 변덕스러운 기후변화에도 최상의 컨디션 유지 돕는 방풍재킷

레드페이스, 꽃샘추위 막아주는 ‘콘트라 액티브 프라임 재킷’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얼어붙은 대동강 물도 녹는다는 두번째 절기 ‘우수’가 지나면서, 봄기운이 돈다. 봄 환절기에 산행 등 아웃도어 활동을 할 때는 큰 일교차로 인한 온도변화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방풍기능을 갖춘 재킷을 착용해 찬바람을 차단하는 것이 좋다.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는 꽃샘추위가 극성인 초봄부터 따뜻한 봄까지도 쾌적하게 입기 좋은 방풍 기능성 재킷 ‘콘트라 액티브 프라임 재킷’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콘트라 액티브 프라임 재킷’은 방풍성과 투습력을 강화한 레드페이스 자체 개발 소재 ‘콘트라 윈드 프로’ 소재를 사용해 봄철 찬바람을 막아준다. 또한, 땀을 배출시키는 투습력이 우수해 아웃도어 활동시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여성용 ‘콘트라 액티브 프라임 우먼 재킷’ 역시 콘트라텍스 윈드 프로 소재를 적용해 최상의 방풍 기능과 투습력을 자랑한다. 재킷은 허리라인을 살려주는 배색 컬러가 들어가 슬림한 핏을 연출할 수 있다.

레드페이스 관계자는 "기후가 변덕스러운 간절기 산행시에는 체온 유지를 도와줄 방풍 기능을 갖춘 재킷을 착용하거나 여분의 옷으로 배낭에 챙겨가는 것을 추천한다"며, “이번 봄에는 레드페이스가 선보이는 콘트라텍스 소재의 고기능성 방풍재킷으로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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