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아웃도어 브랜드로 노르웨이에 장갑 수출 계약 성사
북유럽에 이어 러시아, 터키, 폴란드 등과 첫 수출계약 진행 등 다수 국가와 수출 물량 확대 계획

트렉스타는 지난해 아웃도어의 본고장 노르웨이에 고어텍스 의류 수출 성과 추세에 이어 올해 고어텍스 장갑 등의 용품 오더를받아 본격 수출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번 장갑 수출은 지난해 유럽시장 첫 의류 진출 성공이 기반이 되어아웃도어 액세서리까지 수출하게 되어 국내 토탈 아웃도어 브랜드로 유럽 시장에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트렉스타 장갑은 유럽 감성의 디자인에 고어텍스의 한층 더 강화된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2020년 첫 오더를 북유럽 국가인 노르웨이에 16,800켤레를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수출할 예정이다.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 최초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 트렉스타는 지난해 의류의 성공적인 수출에 이어 장갑등의 용품 수출을 통해 북유럽 시장내 트렉스타의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