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파이트와 스틸을 결합한 스트로크 랩 샤프트 디자인이 스트로크 시 높은 안정감 선사

이번 오디세이 트리플 트랙 퍼터의 가장 큰 특징은 3개의 선을 사용한 트리플 트랙 기술을 적용하여 퍼팅 정확도를 향상시켰다는 점이다. 트리플 트랙은 캘러웨이가 작년 출시하여 ERC 소프트 골프볼에 업계 최초로 적용해 큰 화제를 모았던 기술로, 이 기술은 배열시력(Vernier Hyper Acuity : 두 개 이상의 물체가 평면상에서 일렬로 서 있는지를 판별하는 능력)을 강화시켜 정렬의 일관성과 정확도를 크게 높여준다.
트리플 트랙 퍼터와 트리플 트랙 기술이 적용된 볼을 같이 사용했을 때 그 효과는 엄청나다.
샤프트는 향상된 템포와 보다 일관된 스트로크를 위해 그라파이트와 스틸을 결합한 스트로크 랩(Stroke Lab) 샤프트를 채용했다. 기존 스틸 샤프트보다 40g 무게를 줄였고, 샤프트에서 찾은 여유 무게를 헤드(10g)와 그립(30g)으로 재배분했다. 이로 인해 골퍼들은 스트로크 시 높은 안정감을 느끼게 돼 퍼팅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여기에 새로운 ‘마이크로힌지 스타 인서트’ 기술도 적용했다. 빠른 볼 구름을 생성하는 화이트 핫 마이크로힌지 인서트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한층 견고한 타구감과 개선된 타구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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