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의료 취약계층 위한 나눔에 박차 가하며 중랑구청과도 의료지원 협약 체결

박정관 마디세상병원 대표원장은 평소 비용 부담으로 인해 치료를 중단하는 사람들을 도울 방안을 고민하다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박 원장은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더 많은 이들이 나눔을 통하여 느끼는 행복에 공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마디세상병원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건강 강좌, 지역 내 쌀 기부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중랑구청과의 의료 지원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내 의료취약계층의 건강한 삶을 위한 나눔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7월 30일 개원한 마디세상병원은 정형외과, 신경외과, 신경내과를 기반으로 한 관절 척추 특화 병원으로 정직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 내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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