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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세상병원 박정관 원장, 서울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입력 2020-03-04 10:44

지역 내 의료 취약계층 위한 나눔에 박차 가하며 중랑구청과도 의료지원 협약 체결

마디세상병원 박정관 원장, 서울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마디세상병원의 박정관 대표원장이 지난 3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박정관 마디세상병원 대표원장은 평소 비용 부담으로 인해 치료를 중단하는 사람들을 도울 방안을 고민하다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박 원장은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더 많은 이들이 나눔을 통하여 느끼는 행복에 공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마디세상병원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건강 강좌, 지역 내 쌀 기부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중랑구청과의 의료 지원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내 의료취약계층의 건강한 삶을 위한 나눔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7월 30일 개원한 마디세상병원은 정형외과, 신경외과, 신경내과를 기반으로 한 관절 척추 특화 병원으로 정직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 내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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