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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코로나19 ‘심각’ 단계 기간 영업시간 단축 운영

입력 2020-03-04 16:14

5일부터 오전 11시~오후 9시까지로 기존 영업시간 대비 2시간 단축

스타필드, 코로나19 ‘심각’ 단계 기간 영업시간 단축 운영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스타필드를 운영하는 신세계프라퍼티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월 5일부터 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 단계 기간 동안 영업시간 단축 운영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스타필드는 고객들의 안전과 입점 매장의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단축 운영을 결정했다.

영업시간 단축은 스타필드(하남, 코엑스몰, 고양)와 스타필드시티(위례, 부천, 명지) 전 지점에 해당되며, 기존 10시부터 22시까지에서 11시부터 21시까지로총 2시간 줄어든다.

스타필드는 영업시간이 단축된 만큼 매장 내 방역 관리를 강화하고, 입점 매장운영 지원에 한층 더 집중할 방침이다.

아쿠아필드, 스포츠몬스터, 키즈 엔터테인먼트 시설 등 일부 매장의 운영 시간은 추후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별도 안내될 예정이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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