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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치통닭, 유황 먹은 “가마치 삼계탕” 출시

입력 2020-03-05 09:17

가마치통닭, 유황 먹은 “가마치 삼계탕”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티지와이 가마치통닭은 유황 먹은 닭을 정성껏 곤 ‘가마치 삼계탕’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착한 치킨’으로 널리 알려진 가마치통닭이선보이는 ‘가마치 삼계탕’은 질 좋은 유황 먹은 닭을 중·고온 살균처리로 생산해 방금 삶은 닭처럼 육질이 쫄깃한 게 특징이다.

특히 ‘가마치 삼계탕’은 올해 1월 ‘유황 삼계탕 및 그 제조방법’에 대해 특허(제 10-2073517호)를 받았다. 인삼과 대추를 넣고 우려낸 ‘가마치 삼계탕’은 유황의 좋은 약리성과 효능을 활용해 건강에 좋은 삼계탕의 품질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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