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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씨엠-라인, ‘대만 모바일 교환권 서비스’ 확대 추진

입력 2020-03-06 10:15

기프트숍(LINE GIFTSHOP)의 독자적인 O2O 모바일 교환권 유통 플랫폼 및 로컬별 사업 네트워크 결합

원투씨엠-라인,  ‘대만 모바일 교환권 서비스’ 확대 추진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O2O 및 핀테크 전문기업 원투씨엠㈜은 대만 시장에서 자제 원천기술인 에코스 스탬프(echoes stamp)를 활용한 독자적인 O2O 모바일 교환권 발급/인증을 처리하는 유통 관리 플랫폼과 라인 기프트숍 연동을 통해 자체 플랫폼만으로 라인 기프트숍의 상품 등록/발급/구매 취소 등을 일원화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고 6일 밝혔다.

관련 240여개의특허가 출원되어 있는 원투씨엠의 O2O 전용 디지털 스탬프를 이용한 인증 처리 기술을 통해, 단순히 매장에 디지털 스탬프를 비치하는 것 만으로 별도의 IT 기반이없는 브랜드도 빠른 도입 및 사업 전개가 가능하여 국외 모바일 교환권 사용 인프라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원투씨엠은 그 동안 대만 내 통신사부터 금융권, 프랜차이즈 등 50여개 이상의 리딩 기업 및 브랜드들과 연간 단위 프로모션을 진행해 왔다. 또한총 인구의 1/3에 준하는 1000만명 이상의 고객에게 디지털스탬프 사용 경험을 제공한 바 있으며, 다양한 카테고리 킬러 기업들과 인적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다양한브랜드의 상품 공급을 라인 내 제공하는 허브(HUB) 역할을 진행하고 있다.

라인은 일본, 대만, 태국에서 1위 메신저로 자리매김한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으로, 2011년 일본에서첫 선을 보인 이후 전 세계 19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다. 최근에는 ‘Life on LINE’ 사업 비전을 바탕으로 이용자의 일상 전반을 지원하는 ‘라이프 인프라(Life Infrastructure)’가 되고자 AI, 핀테크, O2O 등 다양한 영역으로 진출하고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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