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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초이스, 오메가 아이크림 출시… ‘항산화 파워’로 효과 극대화

입력 2020-03-12 16:49

폴라초이스, 오메가 아이크림 출시… ‘항산화 파워’로 효과 극대화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폴라초이스가 환절기 건조하고 주름지기 쉬운 눈가를 보호하는 ‘오메가아이크림’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은 오메가 3·6·9 등 식물성 오메가 블렌드 성분과 피부개선에도움을 주는 세라마이드, 피부를 환하게 밝히는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 등을 함유해 안티에이징 효과를 기대할수 있다. 피부를 진정시키는 식물 추출물은 쉽게 붓고 지치는 눈가 관리를 돕는다.

눈가는 나이를 체감하기 쉬운 부위다. 다른 부위에 비해 피부가 얇고건조한데다가, 움직임이 많아 쉽게 지친다. 이렇다보니 면밀한관리가 노화를 예방한다.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이같은 현상이 배가되기 쉽다. 차고 건조한 외부 공기, 유해물질 등이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깨뜨려 노화를 가속시킨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보다 집중적인 눈가관리가 필요하다. 폴라초이스관계자는 “눈가 주름은 대체로 주름이 깊지 않고 수분 부족에 의해 잔주름이 잡히는 만큼, 아이크림 등으로 충분히 보습함으로써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평소 스킨케어 루틴에 아이크림을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아이크림을바른다고 눈가 주름이 지워지는 것은 아니지만, 미리 관리할수록 주름이 생성되는 시기를 늦출 수 있어 20대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활용해도 무방하다.

특히 오메가 아이크림에는 눈가피부를 건강하고 젊게 유지하도록 돕는 오메가 3·6·9가 최적의 비율로 배합돼 있다고 밝혔다.

오메가는 흔히 ‘두뇌 및 혈관건강’을개선하는 데 유리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피부에 바르면 건강한 외모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폴라초이스 설립자이자 화장품 칼럼니스트인 폴라 비가운 대표는 “피부는해가 갈수록 스스로 지질성분을 만드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피부에 건강한 지방이 부족하면 노화가빨라진다”며 “이럴 경우 건강한 오메가 성분을 직접 발라주면오메가 속 건강한 지방산이 피부 보충성분의 역할을 해 피부를 젊고 탄탄하게 가꿔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뒷받침하는 연구결과도 적잖다.

폴라초이스 관계자는 “스스로는 자각하지 못하지만, 노화는 대체로 20대부터 시작되는 만큼 미리 관리에 나서는 게 유리하다”며 “가장 기초적인 ‘보습’만 꼼꼼하게 챙겨도 안티에이징의 절반은 성공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보다 깊은 보습 효과를 원한다면 오메가 모이스처라이저를 함께사용하는 것을 권고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폴라초이스는 오메가 아이크림 출시를 기념, 오메가 모이스처라이저와 아이크림으로구성된 안티에이징 케어 세트 ‘오메가듀오’를 15%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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