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logo

ad
ad
ad
ad
ad
ad
ad

HOME  >  경제

‘실’로 만든 놀라운 침대 매트리스 브랜드 ‘앤씰’ 공식 론칭

입력 2020-03-13 15:08

침대 쿠션을 100년간 보장하는 “3D Pure String” 혁신기술 적용

앤씰 침대 광고 모델 염정아
앤씰 침대 광고 모델 염정아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주식회사 피나클테크는 13일 ‘실’을 통해 건강한 수면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국내 침대 매트리스 브랜드 ‘앤씰’을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해답이라는 뜻을 가진 ‘ANSWER’와 실을 의미하는 ‘SSIL’이 합쳐진 ‘앤씰(ANSSil)’은 기존의 침대가 가진 문제점들에 의문을 갖고, 이에 대한 답을 특수 제작된 ‘실’이라는 소재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침대 매트리스 브랜드이다.

앤씰의 침대는 ‘3D PURE STRING’ 기술로 직조된 폴리에스터 소재의 초강력 저수축사 1400만개로 이뤄져 있다. 스프링 침대보다 더 견고하게 몸을 지탱해줄 뿐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꺼짐 현상 없이 침대의 탄성을 100년간 보장한다.

또한 ‘쿠션 컨트롤 시스템’을 통해 침대의 쿠션 강도를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다. 그날의 컨디션에 맞춰 몸을 쫙 펴고 싶은 날엔 딱딱하게, 편안하게 눕고 싶은 날엔 푹신하게 침대를 바꿔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2톤 트럭이 지나가도 끄떡없는 내구성과 공기만 채워주면 새 침대같이 다시 탄탄해지는 지속력으로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앤씰의 매트리스를 구성하는 폴리에스터 실은 원래 구명보트 및 응급용 침대에 사용되던 실로, 바이러스가 침투할 수 없을 만큼 위생적이면서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매트리스가 필요한 의료기관에 니즈에 맞춰 개발됐다. 특히 앤씰만의 특허받은 이중공간지 기술로 쌓은 독자적인 기술력을 가정용 매트리스에도 적용하면서, 생명을 구하는 실이 생활을 바꾸는 실로 거듭날 수 있었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