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배달 대행사가 함께 만든 플랫폼 만나플래닛… 제로페이 가맹 모집에도 협업 예정

이번 업무협약은 만나플래닛이 보유한 7개 배달 대행업체 제로페이 시스템 구축과 제로페이 가맹점 모집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만나플래닛(옛 오투오시스)의 배달 플랫폼은 △공유다 △이어드림 △날라가 △런 △윈윈파트너 △제트콜 △로드파일럿 등 7개의 배달 대행사가 협업해 만들어졌다.
만나플래닛은 배달 대행, 포장 주문, 편의점 심부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게 번호로 전화를 걸면 보이는 ARS로 연결되어 원하는 음식점에서 주문할 수 있다.
가맹점 입장에서는 상품 접수부터 배달까지 모든 절차를 매장 내에서 관리할 수 있어 원스톱 O2O 서비스가 가능하다.
만나플래닛과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해당 가맹점에 제로페이를 도입하겠다는 방침이다.
만나플래닛은 배달 오토바이와 배달원의 옷에 제로페이 로고를 부착해 제로페이 홍보에도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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